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0호입력 : 2018년 08월 21일
4차 산업혁명 중심 VR 체험 고령군청소년참여기구 회원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참여기구 회원 30명(청소년 참여위윈회 20명, 운영위원회 10명)이 지난 11일 경주 밀레니엄 화백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VR(Virtual Reality)을 체험했다. VR체험장은 국내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가상현실과 현실공간의 융합기술을 적용한 곳으로, 3D홀로그램 콘텐츠를 사실적 묘사로 하고 3D팩토리 상영까지, 4차 산업혁명 중심에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이해를 높이기에 적합해 청소년들에게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곳이다. 청소년참여기구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정책 및 사업을 제안하고 청소년 권리·인권 모니터링 등을 통해 개선 제안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활동은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선진화된 기술인 VR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내 청소년들과 공유하기 위해 실질적인 체험에 나선 것이다. 최영철 대가야문화누리 관장은 “참여기구청소년들이 개인이 아닌 지역 청소년의 권익증진 위해 정책 과정에 참여하고 함께 함으로써 보다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청소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0호입력 : 201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