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1호입력 : 2018년 08월 28일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 우륵홀에서 국립발레단 공연
강수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가 오는 9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공연된다.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는 이발사 바질과 선술집 딸 키트리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로 국립발레단이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전막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별, 해설과 함께 선보이는 해설이 있는 발레 시리즈 중 하나이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총 3막으로 구성된 이작품의 대미는 클래식 발레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바질과 키트리의 결혼식 장면이며, 여성 무용수가 32바퀴 연속 회전을 하는 등 고난도 기교가 절정을 이룬다.
국립발레단의 완성도 높은 발레 공연과 함께 해설이 더해져 발레를 처음 접하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1층 1만5천원(회원 1만원) 2층 1만원(회원 5천원)으로 만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오즌 30일 오전 9시 부터 대가야문화누리 홈페이지(http://art.goryeong.go.kr)에서 가능하다 . 자세한 내용은 대가야문화누리로 문의(054-950-7018, 7176)하면 된다. 이지혜 기자
강수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가 오는 9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공연된다.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는 이발사 바질과 선술집 딸 키트리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로 국립발레단이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전막 작품의 주요 장면을 선별, 해설과 함께 선보이는 해설이 있는 발레 시리즈 중 하나이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총 3막으로 구성된 이작품의 대미는 클래식 발레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바질과 키트리의 결혼식 장면이며, 여성 무용수가 32바퀴 연속 회전을 하는 등 고난도 기교가 절정을 이룬다. 국립발레단의 완성도 높은 발레 공연과 함께 해설이 더해져 발레를 처음 접하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1층 1만5천원(회원 1만원) 2층 1만원(회원 5천원)으로 만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오즌 30일 오전 9시 부터 대가야문화누리 홈페이지(http://art.goryeong.go.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가야문화누리로 문의(054-950-7018, 7176)하면 된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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