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2호입력 : 2018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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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의 집에서, 봉사활동 실시해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곽용환, 김희수)가 지난달 31일 고령성가의 집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민관 30여명이 함께 참여, 정명호 원장의 양로원 현황 및 소개를 듣고 시설 견학과 실내외 청소로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고령성가의 집은 1984년 비인가 시설로 처음 개원해 1992년 월막실비양로원, 2009년 고령성가의 집으로 명칭 변경 후 현재 21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33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생활해 온 양로원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 위원은 “이런 기회가 아니면 사회복지시설을 둘러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도 알 수 있고 봉사도 하여 뜻 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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