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2호입력 : 2018년 09월 04일
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우리 동네 복지매니저’ 간담회
쌍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곽기섭, 공동위원장 정준홍)가 지난 24일 쌍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3분기 회의를 개최다. 이어서 리별 인적안전망인 ‘우리 동네 복지매니저’ 간담회가 개최됐다.
우리 동네 복지매니저는 비교적 시간적 여유가 있으며, 마을사정에 대해 잘 알고 있는 前이장이나 새마을 남녀지도자, 일반주민 중에서 마을별 1인을 선정해 마을별 보살핌이 필요한 가구 전수조사 및 가정방문을 통한 안부확인 등의 역할을 한다. 면 사회복지담당과 면 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협력하고 보조한다. 이날 1차 간담회가 열렸다.
협의체 위원들은 협의체 회의 후 이어진 우리 동네 복지매니저 간담회에 참여, 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동네 복지매니저, 통합사례관리사업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또 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과일도시락 배달사업’에도 협의체 위원과 우리 동네 복지매니저가 함께 참여해 과일을 직접 어려운 가정에 배달하며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수 있도록 위로하고 격려했다.
곽기섭 위원장은 “이로써 쌍림면사회보장협의체 및 우리 동네 복지매니저는 우리 지역에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 꼼꼼한 인적안정망을 만들어 가기로 협력하고 아름다운 이웃, 다 같이 잘사는 우리고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2호입력 :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