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3호입력 : 2018년 09월 11일
박숙정, 대가야읍 고아1리 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여인상 수상
ⓒ 고령군민신문
외조상, 박옥이 성산면 새마을부녀회 총무 夫 노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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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2018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가 지난 3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박숙정 대가야읍 고아1리 새마을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을 수상했다. 또 박옥이 성산면새마을부녀회 총무의 남편 노동조 씨가 외조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옥순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새마을부녀회원 등 900여명이 참석을 했으며, 고령군은 김영자 군부녀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이 참석했다. 박숙정 새마을부녀회장은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부모로서 새마을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외조상을 수상한 노동조 씨는 박옥이 새마을부녀회총무인 아내가 새마을부녀회원으로 봉사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외조해 새마을부녀회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새마을여인상 수상자 모두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난날 새마을정신이 조국의 근대화를 이끌었던 것처럼 새로운 경북발전은 물론 밝고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드는데 새마을 부녀회원이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8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는 사회공동체의 근간인 참된 가정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봉사적 가치에 입각한 미래지향적 새마을정신의 발현과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으로 정부의 출산 장려정책 홍보를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3호입력 :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