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4호입력 : 2018년 09월 18일
우리 동네 경로잔치 열려… 다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 고령군민신문
다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만)가 지난 14일 다산면 관내 어르신 600여명을 초청, 다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 동네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을 대접했고, 대구문화재단의 공연과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노래 등으로 흥겨운 잔치가 벌어졌다. 특히 저소득계층 20가구에게 반찬배달도 이뤄졌다. 이날 한 어르신은 “집에서 혼자 밥 먹기에 쓸쓸하고 외로운 경우가 많아서 잘 챙겨먹지 않게 되는데, 이런 경로잔치가 열려 다 같이 어우러져 식사도 하고, 공연도 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협의체 위원들의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계속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만)가 지난 14일 다산면 관내 어르신 600여명을 초청, 다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우리 동네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을 대접했고, 대구문화재단의 공연과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노래 등으로 흥겨운 잔치가 벌어졌다. 특히 저소득계층 20가구에게 반찬배달도 이뤄졌다. 이날 한 어르신은 “집에서 혼자 밥 먹기에 쓸쓸하고 외로운 경우가 많아서 잘 챙겨먹지 않게 되는데, 이런 경로잔치가 열려 다 같이 어우러져 식사도 하고, 공연도 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협의체 위원들의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계속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4호입력 : 2018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