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5호입력 : 2018년 10월 04일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선물 전달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을 앞두고 대가야읍을 비롯한 각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외계층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먼저 지난달 21일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소외계층 67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선물(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고,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0일 저소득 소외 계층 80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위로·격려했다. 또 대가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18일 저소득 소외계층 40여 가구에 식료품, 과일, 의료품 등을 전달했다. 특히 대가야읍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지역 특산물인 딸기와 수박 모양으로 만든 수세미를 추석선물로 함께 나눠 봉사의 기쁨과 나눔 실천으로 행복을 더했다. 운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18일 중증장애인,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0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고, 같은 날 개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80가구를 방문해 고령옥미(10kg)을 전달했다. 또 오는 12월까지 응급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독거노인 100가구에 대해 응급구급함을 전달키로 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5호입력 :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