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5호입력 : 2018년 10월 04일
성산 게이트볼장 새 단장 인조 잔디 및 조명 등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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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성산분회(회장 이칠만)가 지난달 21일 성산면 어곡리 성산게이트볼장에서 곽용환 군수, 김선욱 군의회 의장 및 지역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고령군 게이트볼 16팀 300여명을 초청해 게이트볼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성산게이트볼장은 성산초등학교 후문에 위치 면적 748㎡로 2008년 조성됐었으며, 총사업비 1억3천만원의 예산으로 배수시설 정비, 인조 잔디 및 조명시설 등 리모델링해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시설로 새롭게 단장됐다. 특히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오전 10시 개회식을 앞두고 고령군 협회장 주관 16팀 200여명이 식전행사를 가지기도 하였다. 이칠만 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게이트볼 동호인들 간 소통의 장으로 마련돼 우의와 친목을 다지고, 나아가 게이트볼 종목의 저변확대와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5호입력 :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