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5호입력 : 2018년 10월 04일
우곡면자율방범대,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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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손아동에게 성금, 면사무소에 라면 전달
우곡면자율방범대(대장 곽익영)가 지난달 20일 우곡면사무소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물품을 기탁해 한가위의 풍성함을 더했다. 우곡면자율방범대는 지난달 19일 포리소공원에서 열린 우곡면민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행복음악회에서 불우이웃돕기 먹거리 부스를 운영·판매 수익금으로 우곡초등학교에 결손아동돕기 성금(50만원)과 우곡면사무소에 라면 9박스(2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곽익영 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과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며 대원들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 서광수 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우곡면자율방범대가 명절맞이 이웃사랑을 선도적으로 실천해 지역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우곡면자율방범대는 15여명의 대원들로 구성돼 야간 예방순찰, 차량교통정리, 재난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오고 있는 모범단체이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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