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7호입력 : 2018년 10월 17일
FUN & 판, 대가야 예술제 민간 단체 확대, 볼거리‧즐길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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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 제45회 대가야문화예술제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대가야문화누리 및 다산좌학근린공원 등지에서 고령문화원(원장 김인탁)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가야문화예술제는 개막식, 미술‧공예작품전시회, 뮤지컬, 대가야 장기대회,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 등 다양한 예술작품 전시회 및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민간단체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버스킹과 ‘보물창고’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끼고, 나누고 즐겁게 노는 공간을 마련해 군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개막 첫날 인 지난 11일 오후 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열린 개막식 행사에서는 인기가수 박미경과 데이브레이크가 자리를 가득채운 관람객들에게 신나는 공연을 펼쳤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열린 대가야미술대회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고, 대가야미술협회 회원 작품과 닥종이공예품 전시회 개막식이 있었다. 이틀째인 지난 12일에는 고령문화원 연극반(고령토)의 뮤지컬 ‘풍동전’이 주민들의 관심 속에 열렸다. 또 13일에는 대가야문화누리에서는 전통혼례 재현이 있었고, 다산죄학공원에서는 낙동강7경문화한마당 행사가 김연자, 이용, 박일준 등 인기가수들의 흥겨운 공연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흥겨움을 선물했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문화예술제 기간 동안 민간단체의 참여를 확대했고, 새롭고 독창적인 문화예술제를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대외적으로는 우리 고령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7호입력 :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