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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평생학습 축제 줄이어 열린다 19일 대가야읍, 개진면 시작
고령군 마을평생교육협의가 읍면협의회와 함께 마을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고령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민정환)가 지난 1일 읍면평생교육 지부장, 읍면 인문학리더, 읍면 평생교육 담당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읍면별 평생학습축제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읍면별 평생학습축제는 읍·면민과 함께 평생학습을 체험하고 성과를 공유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다. 읍면별 마을평생학습축제는 오는 19일 대가야읍과 개진면을 시작으로 11월 19일 우곡면을 끝으로 막이 내린다<표 참조>. ‘평생지기를 찾아라’ 라는 주제로 오는 19일 고령대가야시장 상설무대 일원에서 열리는 대가야읍 평생학습축제는 공식행사, 평생학습 홍보관 운영, 작품전시회 및 체험, 각종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고령군민신문 부설 신바람연구소의 라인댄스와 민요체조 공연이 열린다. 대가야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 한복제작, 농리문화지도자반, 서예, 도예, 대가야밴드 등이고, 덕곡면 프로그램은 예마을풍물, 마을밴드(색소폰, 기타), 하모니카, 라인댄스 등이 운영되고 있다. 운수면 프로그램은 서각, 색소폰, 품바(각설이), 대나무공예, 한글교육 등이 있고, 성산면은 천연화장품, 통기타, 품바(각설이), 하모니카, 노래교실 등이 있다. 또 다산면은 우리 춤, 북춤, 서예, 천연염색, 퀼트 등이며, 개진면은 서예, 사물놀이, 목공예 등의 프로그램이다. 우곡면은 도자기공예, 샛가지농약, 기체조 등이 있으며, 쌍림면은 부부댄스스포츠, 서예, 풍물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