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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삼토회’ 우승 제6회 고령군수배 및 제8회 협회장기 골프대회
제6회 고령군수배 및 제8회 협회장기 골프대회가 지난 18일 쌍림면 마스터피스GC에서 개최됐다. 고령군골프협회(회장 김준석)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고령군골프협회 소속 회원들과 관내 동호인, 재경향우회, 재구대가야회 등에서 18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여, 화창한 가을하늘 아래에서 동호인들의 기량을 겨루고 친목과 화합의 장을 가졌다. 12시부터 시작된 개회식에서는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곽용환 군수, 박광진 재경향우회장, 이재근 상공협의회장, 김준식 회장 등의 시타 후 각 홀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방법은 샷건방식(각 홀로 흩어져 정해진 시간에 동시에 티오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펼쳐졌다. 경기결과 단체전에서는 ‘삼토회(황재천, 장진성, 임상규, 임인규)’가 우승을 차지했고, 2위는 해령회, 3위는 가야회가 차지했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상공협의회 민경수 동호인, 여자 개인전에서는 주산회 권정아 동호인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형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