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8호입력 : 2018년 10월 25일
열린관광지 현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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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실·장애인 겸용 객실 조성 등 장애물 없는 관광지
고령군이 지난 19일 오후 7시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에서 열린관광지 현판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곽용환 군수를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김선욱 의장 및 의원, 이상용 고령군관광협의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열린관광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국민이 관광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동반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 활동의 제약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 환경이 조성된 관광지이다. 고령군은 지난해 선정돼 공모사업 및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지난 5월에 최종 준공됐다. 이를 위해 고령군은 장애인주차 개선, 수유실 조성 및 화장실 개선, 매표소와 보행로 개선, 편의시설 개선, 종합관광안내판 정비 등을 통해 장애인과 어르신, 영유아 동반가족들이 관광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특히 장애인겸용 객실 개선과 고분군전망대 데크로드를 조성했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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