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8호입력 : 2018년 10월 25일
최은숙 지도사, 경북도지사 표창 수상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 고령군민신문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최은숙(사진) 팀장이 지난 18일 경주 화랑마을에서 열린 2018 경상북도 청소년지도자 대회 한마음축제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최은숙 팀장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고령군 청소년문화의집에 청소년지도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최 팀장은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프로그램 운영 △가족프로그램 기획, 자기계발 및 진로지원 △자유학기제(꿈길)프로그램 운영 △지역문화탐방 및 교류활동 △민속놀이 프로그램 개발 등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의 위상 제고와 청소년들의 진로와 여가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최은숙 팀장은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의 발전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열과 성을 다하여 프로그램 계발하겠다”면서 “청소년지도사로서도 좀 더 전문성을 갖추고 성숙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8호입력 :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