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9호입력 : 2018년 10월 31일
‘맛있는 축제’ 가얏고마을, 김치로 가을 담그다
2018 가얏고마을 축제가 지난 27일 가얏고마을에서 열렸다. 고령군이 주최하고 고령군문화마을조성협의회 및 가얏고 마을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일환으로, 가야금과 우륵을 활용한 마을 자생력 강화와 현악기 탄생지로서 관광자원화를 위한 마을 축제이다. 500여명의 관광객이 찾은 이날 맛있는 축제는 ‘김치로 가을 담그다’라는 주제로 가얏고마을 연주단의 가야금 연주, 고령문화원 민요반의 민요공연, 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 50대의 가야금 연주, 전통마술 및 버블체험, 안데스전통악기공연, 고령토의 마당극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제5회 스마트폰사진 전시회와 시상식, 문인협회 시회전이 열렸고, 전통마술 및 버블체험, 특히 떡 메치기‧가야금 연주체험과 가얏고 김치담기 체험이 열려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축제는 관광객들에게 고령을 더욱 더 알리고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모두 있는 오감을 만족하는 알찬 축제로 평가됐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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