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9호입력 :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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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선율, 서울에 울려펴져… 제6회 ‘우륵 琴의 향연’ 공연
제6회 ‘우륵 금의 향연’ 공연이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건대입구에 위치한 광진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악성 우륵의 고향인 고령군이 주최하고 우륵국악기연구원과 재경고령군향우회가 후원하는 우륵 금의 향연은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에서 전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공연이다. 공연에는 제12회 전국 우륵 가야금 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자인 이영애, 제13회 대통령상 수상자인 김승희, 제24회 대통령상 수상자 서태경 교수, 제25회 대통령상 수상자 하지희, 제27회 대통령상 수상자 박정미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가야금 연주자등의 공연이 펼쳐지며, 용인대학교 국악과 초빙교수가 고수를 맡고 고령군립 가야금 연주단이 함께 할 예정이다. 또 국가 무형문화제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이자 고령 군립가야금연주단 음악감독인 강미선 교수가 사회를 본다. 공연에 참석하는 곽용한 군수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우륵과 가야금의 고장 고령군을 홍보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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