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9호입력 : 2018년 10월 31일
이영희 前군의회 의장, 도민상 수상
ⓒ 고령군민신문
어르신 건강교실 운영·지역발전 위한 의정활동
지난 2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18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영희 고령군의회 前의장이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했다. 이 前의장은 마을기업인 대가야다례원협동조합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사로 참여해 전통 차 문화를 이용한 노인 건강교실 운영 등 특색 있는 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했으며, 대가야다례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남다른 열정과 봉사정신을 인정받아 제6대 고령군 비례대표로 의정활동을 시작, 제7대 후반기 고령군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이 前의장은 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및 민원현장 방문 등의 의정 활동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이를 군정에 반영 할 수 있도록 집행부 간부 및 직원들과도 수시로 간담회를 가지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민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이영희 前의장은 “올해 민선 7기 처음으로 도래하는 도민의 날을 맞아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어떤 자리에서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9호입력 :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