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9호입력 : 2018년 10월 31일
2019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10억원 포함 총사업비 20억원 확보
고령군이 행정안전부의 2019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 포함 총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령군이 사업 필요성 및 추진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현장 평가 및 발표 평가까지 열성적으로 공모사업 과정을 준비하여온 결과이다. 보행환경조성사업이 시행되는 다산지구는 아파트, 주택, 초등학교 및 행정복합타운 등 보행 유발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또한 인근에 대단위 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와 차량통행이 많지만 보도 폭이 좁고 일부 구간 보행동선 단절 등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곽용환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다산면 보행환경의 안정성 확보 및 지역관광지의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게 됐다”면서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 이라는 군정목표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89호입력 :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