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0호입력 : 2018년 11월 08일
이웃이 이웃 돌보는 마을 복지 실현 산서권 맞춤형복지 간담회
쌍림면이 지난달 26일 쌍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빈곤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을 위한 보건진료소장·독거노인관리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 간담회인 이날 4개 읍면 독거노인관리사 13명, 보건소, 보건진료소 4명, 읍면복지담당 4명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복지수요의 증가로 복지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빈곤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또 지원 후 가구에 대한 사후정보 수집으로 재위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날 저소득 가구를 방문하거나, 진료하고 상담하는 각자의 위치에서 위기가구를 발굴 지원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키로 했다. 또한 치매환자 등록 및 정신보건센터 운영 등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노인을 상대로 한 사기사건 예방 등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0호입력 :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