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1호입력 : 2018년 11월 15일
김경애 前부의장 자원봉사대상 동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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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구 위문봉사 김장담그기, 장학금 전달 등
김경애(사진) 前고령군의회 부의장이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대상 동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김 前부의장은 경상북도 아이코리아 회장으로 녹색환경실천을 위한 자원사랑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장학기금을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가구 위문봉사, 노인복지병원 목욕봉사, 김장담그기, 집수리봉사, 재난·재해복구 자원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원봉사대상은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은 23명의 후보자를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공적내용을 바탕으로 활동기간, 수행환경, 전문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된다. 2003년부터 시작해 올해 16회째를 맞은 ‘경상북도 자원봉사대상’은 도내 곳곳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꿈과 희망을 나누는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재능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숨은 유공자 6명(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2)을 선정하고 있다. 한편 수상은 오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되는 2018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서 수상한다. 이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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