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1호입력 : 2018년 11월 15일
전효진 군재향군인회 회장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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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지원해준 향군가족에게”
전효진 고령군재향군인회 회장이 지난 8일 대구지방보훈청장실에서 열린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표창 수상은 안보활동분야에서 우수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난 2015년 2월에 취임한 전 회장은 매년 크고 작은 포상을 받은 가운데 2018년 경북최우수회로 선정돼 이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전효진 회장은 “오늘의 이 영광은 고령군재향군인회 임원을 비롯한 8개 읍면회와 여성회가 똘똘 뭉친 가운데 사무국(사무국장 박길환, 행정과장 김부자)과 혼연일체 되어 일사분란하게 업무를 수행한 결과이며, 그 공은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지원해준 향군가족에게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우리 고령군향군은 지역사회발전과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주민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안보활동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1호입력 : 2018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