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2호입력 : 2018년 11월 22일
주부독서회 출판기념회 문학의 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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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도서관의 주부독서회(회장:최문주)가 제22회 문학의 밤 및 제26회 가야의 향기 출판기념회를 회원 및 지역민들이 자리한 가운데 지난 15일 오후 6시 고령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문학의 밤 행사는 26년간 이어온 주부독서회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최윤정 씨의 해금 연주, 5인조 걸그룹 ‘경북 소녀단’의 공연, 자작 및 초대 시낭송과 정훈교 시인의 ‘철 지난, 봄에 대해’란 제목의 문학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곽용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사람과 생활, 행복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가야의 향기’ 책속의 작품에 찬사를 보내고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고령주부독서회는 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주부들로 구성, 매주 정기모임을 가지며, 초창기부터 매년 회지를 내고 문학의 밤을 여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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