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2호입력 : 2018년 11월 22일
우주초능력보존회 창립총회 가얏고마을에서, 氣치료자 모임
자연과 사람,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위한 우주초능력보존회 창립총회가 지난 17일 가얏고마을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는 김선 세계문화총재, 엄상섭 세계종합무술 총재, 세계기네스북 3개를 보유하고 있는 김승도 총재(일명 쇠를 먹는 사람)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주초능력보존회는 현대의학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수많은 불치병(말기 암환자, 심리장애 등) 환자를 치유하고 있는 국내외 저명한 기(氣)치료 능력자들의 모임이다. 국운 융창과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고 정신 폐허로 상실된 인간성 회복, 현대의학으로 규명이 어려운 초자아, 심신, 영성, 심리분야를 대체의학으로 연구·발전시켜 온갖 질병과 심신부조화로 고통 받는 이들을 치유한다. 무아 회장은 “참회와 성찰, 자아심신수련 명상, 선행봉사를 실천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개인과 사회 갈등의 원인을 제거하는 참 정신사회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2호입력 : 2018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