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3호입력 : 2018년 11월 28일
렛츠런 풀뿌리 승마대회 대가야 기마무사 승마대회
제3회 대가야기마무사 승마대회가 지난 24일 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에서 열렸다. 대회는 유소년부, 일반부 등으로 나누어 선수 100명과 마필 50두 등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으며, 능숙한 경기운영으로 호평을 받았다. 대회종목은 활쏘기(유소년부), 기사경기(유소년부, 일반부), 권승경기(유소년부), 릴레이단체경기(유소년부, 일반부), 포니 마차경기(유소년부), 레이싱 마차경기(일반부) 5개 종목 8경기이다. 경기결과 △활쏘기-정동현(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 △기사경기 유소년부-임은채(쌍림중) △기사경기 일반부-이승호(정남진승마교육원) △권승경기-김태규(구미비산초) △릴레이 유소년부-김미리별(고령초) 김푸른산(고령중) 임은채(쌍림중) △릴레이 일반부-이경호, 이승호, 이나라(정남진승마교육원) △포니 마차경기-임은채(쌍림중) △레이싱 마차경기는 석장균, 강성준(대가야기마문화체험장)선수들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개최된 마차경기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승마관계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대가야유소년승마단원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미래의 승마 꿈나무들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3호입력 :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