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7호입력 : 2019년 01월 03일
발행인 신년사
“지역과 군민 위한 언론 역할, 충실히 하겠습니다”
ⓒ 고령군민신문
발행인 이 복 환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출향인, 애독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1956년 기해년 황금돼지 해 이후 60년만의 황금돼지 해입니다. 예로부터 돼지는 재물 복을 의미합니다. 또한 다산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기(己)는 오행 중 토(흙) 성분으로 노란색(황금색)을 뜻하는 만큼 황금돼지가 집안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지난 한해 오직 지역과 군민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언론의 사명에 충실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는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한없는 애정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기에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군민과 출향인,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품위 있는 언론, 빛이 되는 신문’인 고령군민신문은 올해도 건전한 비판과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이 존재하고 있지만 또 다시 채우기 위한 노력을 통해 어제보다 분명 나은 내일을 만들 것을 다시 한 번 더 약속드립니다. 덧붙여 군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고령군민신문 부설 신바람연구소와 지역 리더를 양성하는 단디스피치 리더십 특강 운영은 언론의 또 다른 사회적 책임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며, 올해도 더 알찬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출향인, 애독자 여러분, 희망이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는 고령을 우리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 드리며, 기해년 365일 하루하루가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7호입력 : 201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