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9호입력 : 2019년 01월 16일
대가야읍, 다산면 추가 설치
고령군이 지난 1일부터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가야읍과 다산면에 맞춤형복지팀을 기본형으로 추가 설치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시행 하고 있다. 이로써 고령군은 8개 읍면에 권역형 2개 팀과 기본형 2개 팀으로 총 4개의 맞춤형 복지팀의 공무원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읍면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찾아가는 상담·신청을 포함해 취약가구에 대한 관리를 체계화하고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수도검침원, 이웃주민 등 인적안전망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고위험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발굴된 대상자는 저소득, 질병, 장애등 복합적 욕구에 따라 공적급여 및 민간자원 연계·지원 등 단순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복합적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경제적 문제, 신체적 문제, 거주환경의 문제 등을 공적서비스와 비 예산 사업인 ‘공동모금회 개인 긴급지원’ ‘대가야희망플러스’ 등 민간 복지기관 서비스 연계 등을 활용해 지원한다. 지역 내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 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문제를 해결해 복지체감도는 크게 향상 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을 만들기 위한 재도약이 기대된다. 한편 고령군은 2017년 전 읍면동에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차량도 지원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299호입력 :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