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1호입력 : 2019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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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림 딸기마을 비닐하우스 대상
고령소방서가 군의 대표 특산품인 고령딸기 비닐하우스 단지를 대상으로 ‘바로 찾아 119위치 표지판’을 설치·운용했다. 표지판은 쌍림면 안림리 딸기마을에 위치한 비닐하우스 600여동을 대상으로, 정확지번이 없는 비닐하우스 농로의 위치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파악해 소방차 현장도착률 향상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것이다. 기존 전신주 번호는 숫자와 영어의 혼용으로 노령자들은 쉽게 활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 이번 위치표지판은 마을이름과 고유번호로 조합됐다. 고령소방서 관계자는 “빠른 소방 출동을 위해서는 119신고 시 정확한 신고지점 전달이 중요하다”며 “바로 찾아 119위치 표지판을 이용해 군민들이 더욱 빠른 소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1호입력 : 2019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