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2호입력 : 2019년 02월 13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고령지사
한국국토정보공사 고령지사(지사장 박노상)가 주민의 재산권 행사와 각종 사업 추진에 따른 시간적, 금전적 부담을 주고 있었던 지적측량 기간을 대폭 단축시킨다고 밝혔다. 최근 각종 개발사업과 지적재조사사업 등 급증하는 측량수요에 따라 당초 2개 측량팀을 3개 팀으로 확대 편성해 이달 초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군에서는 지적측량수행자가 실시한 분할측량, 등록전환 등 지적공부정리를 위한 지적측량에 대해 측량성과 결정의 정확성 여부와 각종 인·허가 사항과 부합 여부 등을 검토해 검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 등 측량 지연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공부정리 후 토지이동에 따른 등기소 등기촉탁을 신속히 완료하는 등 측량접수부터 공부정리 및 등기까지 신속하게 처리해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적민원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2호입력 : 2019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