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2호입력 : 2019년 02월 13일
설 연휴 기간 동안
고령군보건소가 국민이 대이동하는 설 연휴기간 중 국내발생 및 해외유입 가능한 감염병 예방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 대응체계를 위해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비상방역단을 구성·운영했다. 보건소는 이 기간 동안 홍역 선별진료소를 고령영생병원에 설치·운영했으며, 홍역 의심환자 발생 시 선별 진료 실시했다. 또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상시유지, 유사시 신속 출동 및 대응조치 했으며, 집단설사환자발생시 입국자 추적 및 대량 환자관리 시스템을 통한 신속보고토록 하는 등 병·의원, 약국 등 질병정보 모니터 운영강화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감염병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내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의심증상별 대응체계를 숙지해 지체 없이 신고·보고 및 환자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지혜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2호입력 : 2019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