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2호입력 : 2019년 02월 13일
고령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확대 보급
고령소방서가 지난달 29일 다산면 노곡리 마을회관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을 가지고 원거리 및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마을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확대 보급했다. 고령1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240개를 지원한 가운데 이날 전달식에는 박정현 도의원을 비롯해 윤민구 고령1산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 김우근 다산의용소방대장 및 의용소방대원, 나채관 이장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고령소방서는 현재까지 고령관내 3천176가구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으며, 이날 지원받은 감지기로 다산면 노곡리 151세대별 방문을 통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를 확대했다. 조유현 서장은 “감지기를 지원해 준 고령1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해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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