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4호입력 : 2019년 02월 26일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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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중 공립화추진위원회(위원장 성현덕. 이하 공립추진위)가 지난 18일 공립화 추진을 위한 기금마련 바자회를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 공립추진위는 공립학교 전환을 통한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지난해 9월 결성, 공립전환 필요성 홍보 현수막을 내걸고 리플렛 제작 및 배포, 바자회 개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산면 상곡리 소재지 소민이네 식당에서 열린 이날 바자회에서는 점심식사로 부추전, 편육, 순대, 메밀묵밥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다산중학교 공립화 전환 추진을 위한 홍보물 제작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현덕 위원장은 바자회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다산중 공립화 전환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격려차 참석한 곽용환 군수는 다산중 공립화 전환을 위한 민간차원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위원회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4호입력 : 2019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