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일까지, 지역사회발전 등 5개 부분
고령군이 오는 3월20일까지 제29회 고령군 자랑스런 군민상 선정을 위한 추천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추천은 5개 부분(지역사회발전, 선행봉사, 문화체육, 산업경제, 기타)으로, 시상일(대가야체험축제) 현재 고령군민으로서 계속 5년 이상 거주한 자, 또는 고향이 고령인 자 중 공적이 뚜렷한 개인(사망자 공적도 해당)이나 소재지가 고령군 내인 공적이 뚜렷한 기관단체이다. 제출서류로는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공적증빙서류, 주민등록초본, 명함판 사진 1매이다. 자랑스런 군민상은 1989년에 제정돼 매년 지역사회발전, 선행봉사, 문화체육, 산업경제, 기타 5개 부문에 추천을 받아 군민상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는 고령군에서 가장 품격 높은 상이다. 이상은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이정표가 되고 있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 기반조성의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은 가운데 28회에 걸쳐 총 33명이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발전부문 권오칠 씨, 선행봉사부문 민정환 씨, 문화체육부문 조태흠 씨, 산업경제부문 이승우 씨가 수상했다. 이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