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6호입력 : 2019년 03월 13일
사업계획 토의 사례 발표
경북도 및 시군 의료급여 관리사 47명이 참석한 의료급여 관리사 사례검초 회의가 지난 7일 오후 대가야문화누리 자활센터 교육장에서 열렸다. 회의는 2019년도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계획에 대한 토의와 의료급여사례관리 실제 및 상해요인 관련사례, 지자체별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 활성화 방안 등의 발표로 진행됐다. 의료급여 관리사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적정한 의료이용을 유도하고 의료재정 안정화를 위해 각 지자체에 의료급여 관리사가 배치돼 있다. 현재 고령군에서는 2명이 배치돼 의료급여 수급자 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원근 주민복지과장은 “생활이 어렵고 치료가 필요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적정한 의료이용을 최대한 보장하겠다”면서 “일부 수급자의 무분별한 의료이용을 최소화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6호입력 : 2019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