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부설 신바람연구소 특강 2기 수료 아름답고 긍정적인 말, 우리 사회를 밝게 만들어
|  | | | ⓒ 고령군민신문 | |
고령군민신문 부설 신바람연구소가 주최한 특강 ‘단디스피치 리더십’ 제2기 수료식이 지난 19일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복환 고령군민신문 대표, 이나경 1기 원우회장과 회원,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해 수료를 축하했다. 2기 단디스피치 리더십은 지난 1월15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이날 8회차에서는 발표에 이어 수료식이 진행됐다. 대한민국 행복충전사 1호인 이상국 강사가 진행한 2기 특강에는 회계사, 기업인, 자영업자, 주부 등 20명의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가 수강했다. 수강생들은 대중 앞에서 당당한 자기소개, 각종 모임진행법, 연사소개, 건배사, 짧은 인사말, 청중을 사로잡는 유머스피치, 스토리텔링을 통한 연설 등의 교육을 받았다. 또 이를 위한 호흡법, 시선 처리, 스타일 연출법, 자세 등을 통해 자신감을 배가시키는 참여형 수업으로, 수료 후 달라진 자신을 만났다. 수강생이 받은 교육과정은 1주차, 나 이런 사람이야(표현하기), 2주차, 목소리를 디자인하라(보이스 트레이닝), 3주차, 자아개발/공감과 경청, 4주차, 소회의 진행법/ 돈 되는 건배사, 5주차, 긍정적인 주요사마/ 청중을 집중시키는 스피치 기법, 6주차, 유와 내가 웃으면 머니는 보너스이다/ 실전 유머스피치, 7주차, 비전을 가지고 디자인하라/ 비전과 목표이었다. 이날 8회차에서는 발표로 종강했다. 난타 축하공연에 이어 열린 수료식 1부에서는 정해권 수강생의 사회로 4개 팀이 ‘긍정의 힘 반복학습’ ‘기회의 문은 내가 만든다’ ‘마무리’ ‘변해야 산다’는 주제로 발표자 소개와 발표, 감상평 순으로 진행됐다. 이복환 대표는 수료증을 수여하며 “단디 스피치는 아름답고 긍정적인 말로 우리 사회를 밝게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이다”면서 “우리 사회의 책임 있는 리더로 지역발전을 선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강생 대표인 양기섭 2기 회장은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이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준 이복환 대표와 이상국 강사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나경 1기 회장은 축사를 통해 “꽃향기 같은 아름다운 말들을 통해 가정과 우리사회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면서 “1기 원우들과 소중한 인연을 오랫동안 간직하자”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