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7호입력 : 2019년 03월 21일
자연재난 대비 관심 요구됨
고령군의 2018년 자연재해에 대한 지역안전도가 2017년에 비해 2등급 하락했다. 군은 최근 2018년 지역안전도 진단결과를 공고했다. 군은 2018년 진단 결과 6등급을 받아 2017년과 비교해 2등급 하락했으며, 재해요인은 0.269, 예방대책 추진은 0.861, 예방시설 정비는 0.456, 안전도 지수는 0.623이다. 영덕군이 군부에서 1등급을 받았고, 청도군이 최하위 등급인 10등급을 받았다. 또 이웃 성주군의 등급은 9등급으로 안전지수는 0.756이며, 칠곡군은 2등급으로 안전지수는 0.426이다. 시부에서는 안동시가 1등급을 받았고, 쌍주시가 10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0월1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안전도 진달결과를 지난해 12월 발표했다. 지역안전도는 지연재해 위험에 대해 지역별로 안전도를 진단하는 것으로 각 지자체의 자주적 방재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서면진단 14개 지표(통계적 수치)와 현지진단 41개 지표(예방대책, 시설정비) 결과를 지수로 환산 후 등급(1~10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지수가 낮을수록 안전하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07호입력 : 2019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