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0호입력 : 2019년 04월 10일
이장협의회, 새마을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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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사 유치를 위해 군민들이 접근성, 경제성 등 타당성을 밝히며 적극 나섰다. 지난 4일 쌍림면이장협회(회장 박광배)가 이장회의를 통해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사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박광배 회장은 “고령군 내에서도 특히나 쌍림면이 고령IC가 위치하고 있어 인근 합천군 및 대구광역시와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면서 고령역 유치의 타당성을 밝혔다. 박 회장은 또 “고령역 유치는 고령군 농산물 유통은 물론 대가야 문화관광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고령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덧붙여 향후 대구산업철도 및 달빛내륙철도와의 연계 효율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에는 덕곡면 직원들과 이장협의회, 새마을 및 부녀회, 의용소방대, 체육회, 청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역사 유치 결의 대회를 했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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