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1호입력 : 2019년 04월 17일
군민노래자랑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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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군민노래자랑이 환호와 박수 속에서 3시간여 동안 열렸다. 군민노래자랑은 군민화합을 도모하고 축제징을 찾은 관광객에게 흥겨운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고령군관광협의회가 주최하고 고령청년회의소가 주관했다. 군민 중 노래잘하고 흥 많기로 소문난 12명이 예선을 통과하고 결선에 올라와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였다. 영광의 대상은 쌍림면 김문자 씨가, 최우수상은 대가야읍의 정명현 씨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개진면 오옥련 씨가 수상했다. 부상으로는 고령사랑상품권이 푸짐하게 주워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20년 동안 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는 코요태가 고령을 찾았으며, 김용임, 박구윤, 박서진, 박혜원, 예준이 등 최정상급의 인기가수들이 노래와 율동으로 주민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됐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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