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1호입력 : 2019년 04월 17일
치매보듬마을 건강 UP 걷기 동아리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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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이 2019년 치매보듬마을로 선정된 개진면 옥산1리에 이달부터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개경포 둑길 왕복 5Km정도를 주 2회 걷는 동아리를 결성해 운영하고 있다. 걷기를 일상 생활화해 신체활동과 뇌를 자극하며,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해소를 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걷기 동아리운영은 마을 어르신들이 주축이 돼 자원봉사요원의 도움으로 다 함께 만들어 가는 치매보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어르신들에게 걷기는 발을 내딛는 것에서 부터 치매예방은 물론 심장과 뼈를 튼튼하게 함으로써 골절예방과 만성질환관리로 어르신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킨다. 곽용환 군수는 “동아리를 결성해 함께 걷기를 통해 치매보듬마을 주민간의 화합과 건강을 증진하며, 적극적인 참여활동이 치매 친화마을 조성에 한 몫 할 것”이라 말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1호입력 : 2019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