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
대가야 문화, 세계화 공헌 관광활성화로 관광도시 도약
ⓒ 고령군민신문
곽용환 군수가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대상은 중앙일보가 후원, 창조적인 경영혁신으로 경영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한민국 경영인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곽용환 군수는 대가야의 역사·문화 자원을 관광자원화하고 가야문화특별시 사업 등으로 대가야의 정체성을 확립해 대가야 문화를 세계화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았다. 세부적․공적으로는 가야문화권 조사·연구·정비의 국정과제를 추진하고, 가야문화권행정협의회 의장의로서 영호남의 상생·협력 발전에 공헌했다. 또 대가야체험축제가 11년 연속 문화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관광축제에 선정돼 관광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민간 주도의 창의적인 관광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고령군관광협의를 발족시켜 한국형 DMO육성 추진에 공헌했다. 또한 대가야생활촌 건립, 가야금을 활용한 해외공연 등으로 국악도시 고령의 위상을 높이는 등 고령의 관광도시로서의 도약에 창조적인 경영능력을 발휘했다. 이외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군민의 정주여건 구축과 고령만의 복지 프로그램인 대가야희망플러스 등 복지강화로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공로를 인정받았다. 곽용환 군수는 “세계 속에 가야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대가야 고령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세계 속의 가야문화특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면서 “이를 활용한 문화콘텐츠로 대가야체험축제와 같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관광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군민이 더 더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형동 기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314호입력 :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