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29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보금자리봉사회(회장 장영천)가 지난 21일 개진면 오사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 30여명에게 닭백숙과 다과를 대접했다. 보금자리봉사회는 고령관내 귀농, 귀촌인과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17년부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월1회 무료급식 봉사활동 외에도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어려운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어르신들은 “농번기라 바빠서 다같이 점심을 함께하기 어려웠는데 따뜻한 점심을 마련해준 보금자리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보금자리 봉사회의 활동은 민간 사회복지 활동의 디딤돌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