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평생교육사업에 선정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05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군이 장애인의 평생교육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상북도에서 추진한 2019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공모·선정돼 도비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군은 2019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600만원(도비 300만원, 군비 300만원)의 예산을 지원, 올해 시범적으로 대가야읍에서 약 10개월에 걸쳐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가야 문화누리 내 다용도연습장에서 사물놀이반이 운영되고 있다. 군은 이번 2019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군민 누구나 건강한 평생학습 문화와 평생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