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화합과 우승 기원 위해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8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U-20 월드컵 축구 결승이 열린 지난 16일 새벽 1시 고령군민신문 2층 평생교육원에서 군민 70여명이 단체 응원전을 가졌다. 이날 이복환 고령군민신문은 군민의 화합과 우리 선수단의 우승 기원을 위한 단체 응원을 할 수 있도록 고령군민신문 2층 평생교육원 강의실을 제공해 큰 박수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우리 선수들의 플레이에 환호와 응원을 보내면 승리를 기원했다. 비록 경기는 우크라이나에 1;3으로 패해 준우승을 했지만 응원에 참여한 군민들은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더 큰 박수와 격려를 보냈고, “멋진 경기를 단체 응원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해준 이복환 고령군민신문 대표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