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건강증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19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요가교실이 우곡면 포2리 경로당에서 열렸다. 노인 취미·여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YOYO클럽 - 요가교실은 이달부터 매주1회 2시간씩 총 28회 과정으로 안윤희 강사의 지도로 운영된다. 노년층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신체기능 저하 방지 및 노인성 질환 예방, 스트레스 완화 등으로 건강한 노년생활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기적인 모임으로 회원들과 안부확인의 시간으로 활용돼 마을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서광수 우곡면장은 “요가교실 운영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활기찬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