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사제·가족관계 발전 도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7월 16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쌍림중학교(교장 이상경)가 지난 12일 쌍림가족 야구장 체험을 했다.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모두가 함께한 가운데 기아 VS 삼성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단체 경기 참여 관람을 통해 상호 쌍림 공동체의 일원임을 자각하고 교실 밖 교육의 일환으로 자기표현의 욕구를 충족시켰으며 교우관계, 사제관계, 가족관계의 발전을 도모했다. 학생들은 관람 규칙을 준수하며 재미있게 관람했고, 학부모와 교직원 모두 흥미진진한 경기 진행과 응원에 목소리를 높였다. 야구장 관람이 처음인 한 학생은 “평소 TV에서만 보던 장소를 학교로 인해 경험하는 것이 무척 신나고 새로운 경험이라 신기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