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농협 조합원 교육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08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농협(조합장 박종순)이 지난달 25일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대가야읍과 덕곡면, 운수면의 임원, 대의원, 영농회장, 부녀회장 등 조합원 150여명을 참석한 가운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2019년 1월1일부터 시행된 농약잔류허용기준강화제도(PLS) 및 조합원의 역할과 자세정립 및 주인의식 고취를 위한 것으로, 힐링비전연구소 이연주 강사를 초빙해 행복·웃음에 대한 강의 통해 영농으로 심신이 지쳐있는 조합원들의 활기를 불어 넣어 줬다. 고령농협은 앞으로 조합원이 농협의 주인임을 강조하며 조합원들의 삶의 질을 위해 노력을 악속 했다. 이날 박종순 조합장은 “더운 날씨와 바쁜 시간 중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농산물 가격하락에 대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쳐나가자”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이 조합의 주인이다. 교육을 통해 조합과 조합원간의 원활한 소통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