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의 집, 100만원 상당 생필품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3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군상공협의회(회장 이재근, ㈜나호테크 대표)가 지난 8일 노인 생활시설인 ‘성가의 집(쌍림면)’을 방문해 사랑의 후원물품(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령군상공협의회는 매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외로운 시설수급자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외에도 2015년 교육발전기금 300만원, 2016년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300만원, 2017년 교육발전기금 300만원, 2018년 교육발전기금 300만원,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근 회장은 “가족과 함께 생활하지 못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상공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일일이 어떤 물품이 필요한지까지 확인해 준비해 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해주시는 상공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형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