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 각 사회단체 500만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3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쌍림면이장협의회(회장 박광배)를 비롯한 쌍림면 각 사회단체 대표자들이 지난 8일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를 방문해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고령역 유치의 당위성에 공감하는 쌍림면 23개 사회단체(청년회 100만원, 이장협의회 50만원, 발전협의회 50만원, 체육회 50만원, 바르게살기 여성위원회 50만원 외 18개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모금한 것이다. 지난 7월 31일 쌍림면 사회단체 회의에서 이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고령역유치위원회의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모금 운동을 전개했다. 고령역유치위원회를 방문한 박광배 쌍림면이장협의회장은 “고령역 유치를 염원하는 우리 3만5천 군민들의 소망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쌍림면 모든 주민의 마음을 담았다. 유치위원회 활동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