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유원지, 물놀이 사고 없도록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13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소방서가 지난 3일 여름 피서철을 맞아 쌍림면 신촌유원지의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현장을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의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날씨에도 불구하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 격려,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김태준 서장은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인한 물놀이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어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피서객에게 경각심을 주어 단 한 건의 물놀이 사고가 없도록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며 격려하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