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 역사·문화 체험 및 주요 관광지 방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27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강보영) 회장단 10여명이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고령군을 방문, 대가야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관광지를 방문하는 등 대가야 문화탐방을 했다. 대가야 문화탐방은 첫날 다례원 체험을 시작으로 대가야박물관과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지산동고분군, 지난 4월 개장한 대가야생활촌을 둘러봤다. 둘째 날에는 개경포 공원과 고령 기와박물관, 강정고령보와 다산행정복합타운을 방문했다. 곽용환 군수는 “바쁜 일정 속에도 강보영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서석홍 전 고령군재경향우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의 고령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항상 지역 발전과 고령군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거듭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고령군에 대한 많은 홍보와 자주 방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강보영 시도민회 회장은 “520년의 역사를 가진 대가야 문화탐방은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전 회원이 고령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화답했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