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27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3일 고령중학교 3학년 학생을 시작으로 9월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집단심리 검사 및 해석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청소년대상 전문 상담기관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상반기(지난 4월~6월)에는 초·중학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및 교육’을 실시해 품성계발, 진로탐색, 인성교육 및 자살 예방교육 등으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 및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8월~9월)에는 관내 중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집단심리 검사 및 해석’ 프로그램으로 집단심리 검사와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 자신의 성격과 진로 적성을 이해하고, 학습 습관도 점검할 수 있도록 한다. 신재현 고령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심리검사 결과 자료를 토대로 평소 자신의 학습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자기 이해를 도와 학업 방식과 전공 및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